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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추바지락국
작성자 김미경 (ip:)
  • 작성일 2010-03-0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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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김여사네 요리쿵 조리쿵!] 

- 부추바지락국 -

바지락은

타우린이 많아 피로회복숙취해소에도 좋고,

칼슘 철분 프로비타민등이 많아

빈혈예방 식욕증진에도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다른 조개들은 소금물에 해감을 해야 하지만

바지락은 맹물에서 해감을 하시면 된답니다..

맑은 물에 바지락을 담궈서 하루밤 정도 담궈 두시면 해감이 됩니다.

감이란

물이나 소금물에 담궈 조개의 내장 속에

불순물을 토해내게 하는 것인데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시면 조리후 찌꺼기나 버석거리는 것들이

많아서 맑은 국이 되지 않는답니다...^^


 

 

조개류들은

대부분 숙취해소에 좋고 해장용으로도 좋죠^^

개운한 국물과 단백한 감칠맛으로 육수로 활용되기도 하지만

오늘은 맑은 바지락국을 끓여볼거예요^^

[준비물]

해감한 바지락, 두부, 부추, 다진 마늘, 매운청홍고추, 소금

 

 

 

1. 해감한 바지락을 칫솔등으로 깨끗하게 손질한 후

냄비에 국물만큼의 물을 넣어 한소큼 후르륵 끓여냅니다.

2. 바지락에는 부추가 너무 잘 어울리는 부추는 양기를 더해주어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로 지친 기운을 북돋워줄수 있는 좋은 재료랍니다.

부추는 먹기 편한 길이로 잘라 준비해주시구요

3. 두부와 다른 야채들도 먹기 편한 크기로 잘라 주시면 되죠

 

 

 

4.  한번 끓여낸 조개국물에 바지락의 껍질은 대강 꺼내주시거나

몇개는 껍질을 겨 두셔도

"얘가 바지락이네..~~"하는 공부가 되기도 해요..ㅋ

5. 준비 된 국물에 매운고추와 다진 마늘을 조금 넣어서

잡냄새와 혹시라도 남아 있을 조개의 비린맛을 제거해 줍니다.

소금으로 간도 하시구요.

간장을 넣으시면 국물이 탁해지니 소금이 좋을 것 같아요

 

 

 

6. 마지막으로 두부를 넣어 한번 끓여주시고

식탁에 내기 바로 전에 부추를 넣어,

색감이 유지되도록 해 주시면 되죠

 

 

 

짜잔~~ 그럼 완성된 바지락국..

개운하면서 조개 특유의 핵산이 감칠맛을 주어

깔끔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넘 좋아요

 

  

 

어렵지 않으시죠^^ 혹시라도 바지락을 손질하기 귀찮으시다면

마트에 가시면 냉동제품이나 껍찔을 까서 손질된 제품들이 있어요

그 제품들을 이용하면 더 간단하게 조리하실 수 있겠죠^^

 

 

혹시라도 국물이 많아 남았다면

칼국수나 수제비를 끓여먹어도 환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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